1년전까지만 해도 Palm의 Treo650를 사용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써왔던 Palm의 어플들이 너무 익어서 다른 폰을 쓸수가 없었고 가볍고 빠른 Palm OS 의 적절한 핸드폰 기능과의 Intergration 덕분에 문자메세지 및 통화내역도 편리하게 관리할수가 있었습니다..물론 필요한 데이타 (성경책) 같은것도 많이 넣고 다니면서 참조 할수 있어서 좋았구요..
하지만 1년전부터 3G가 많이 활성화 되면서 (여기 한국 아니고 호주 시드니 입니다..) 전화로 개인Email (저는 Gmail 씁니다 ^^)도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싶었고 개인 일정관리 및 To Do list 관리 싸이트 (Rememberthemilk 및 Google Calendar) 와의 연동이 땡겨서 1년전부터 사용하던 폰이 HTC P3600i 입니다..
GPS, Bluetooth, WiFi, 3G 등등 아직도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기능을 가진 폰입니다.. OS 는 VM6 이구요..
뭐 Palm 보다야 버벅거림이 있지만 그래도 어디서든 3G로 웹을 활용할수 있는 부분은 Palm에선 할수 없는 매력적인 부분이였습니다...어디서든지 구글로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수 있고 Rememberthemilk의 자체 Client 프로그램 및 Goosync를 통한 Google calendar 와의 연동및 5분단위로 Gmail을 체크하여 메일 내역을 알려주는 기능등은 정말 유용하였습니다... 하지만 1년을 사용한후에 이런 기능적인 부분 자체가 제 라이프 스타일에 있어선 중복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네요...회사, 집 에선 당근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는 상태고 어디 갈때도 꼭 노트북과 3G모뎀을 들고 다니니 사실은 이런 전화기 없이도 언제나 인터넷 환경에 노출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 중복제거과 함께 (개발자에겐 큰 당면 과제죠.. ^^) 핸드폰과 컨버젼스된 기능중에 제게 정말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그랬더니..저에게 필요한건 디카 기능이 좋은 전화기 였습니다.. 가끔 급하게 뭔가 노트삼아 찍어야 된다거나 잼있는 광경이나 멋진 풍경이 있는데 디카를 늘 들고다니지 못해서 놓치는 부분이 많았거든요...DSLR 들려면 가방하나 따로 들어야 되니 한번 가지고 나갈려면 마음먹고 들고 나가야 되고 작은 서브디카도 매일 꼭꼭 챙겨다니기도 힘들고..하지만 핸드폰은 언제나 가지고 다니니 디카기능이 좋으면 서브디카로 쓸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벤치마크에 들어 갔습니다..
일단 후보에 오른 전화기들은 LG Viewty, Nokia N82, Nokia N95, Apple 아이폰, Sony K850i 였습니다..
위에 명시된 전화기 보다 사진기능이 좋은 전화기 빠진거 있으면 알려주세요..ㅎㅎ
다니는 회사가 한국으로 치면 모든 부분의 Telecom(집전화 핸드폰..)을 하는 회사라서..한국으로 치면 KT랑 하는 일이나 규모면에서 비슷합니다..그래서 그런지 동료들 전화기중에 위에 명시된 전화기 전부 다 있더군요..
같은 조건에서 사진 일일이 찍어가면서 비교해 보았습니다..
사실 전 Viewty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애국심 + 전화기 인터페이스가 이뻐서)..화질이 위에 명시된 전화기중 젤 안 좋은 편에 속하네요...김태희까지 모델로 쓰면서 내심 실망입니다... 아이폰은 2메가 픽셀밖에 안되지만 좋은 퀄러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플래쉬도 없고 단순한 카메라 기능만 가지고 있어서 패스 입니다..물론 다른 전화기 전부 5메가 인데 혼자 2메가인것도 좀 그렇구요...Nokia N95 및 N82 전부 무척이나 좋은 퀄러티의 화질을 보여주였지만 Sony K850i 가 단연 독보적인 화질의 사진을 보여주네요..그냥 일반 소니의 Cyber-Shot 디카로 찍은 사진이랑 별반 다른게 없을 정도입니다...물론 인터페이스는 Viewty나 아이폰이 좋지만...사진 화질이나 기능으론 K850i가 독보적이네요..바로 질렀습니다...

위에 카메라 리스트 키워드로 혹시나 하고 구글검색을 해보았더니 마침 Techdigest 란 곳에서 테스트한게 youtube에 있네요..N82 대신 삼성폰을 같이 테스트했네요..역시 결과는 K850i에 손을 들어주네요..
여기클릭
에궁..처음엔 Viewty 사고 싶었는데...화질이 않좋은걸 어쩝니까...
오랫동안 써왔던 Palm의 어플들이 너무 익어서 다른 폰을 쓸수가 없었고 가볍고 빠른 Palm OS 의 적절한 핸드폰 기능과의 Intergration 덕분에 문자메세지 및 통화내역도 편리하게 관리할수가 있었습니다..물론 필요한 데이타 (성경책) 같은것도 많이 넣고 다니면서 참조 할수 있어서 좋았구요..
뭐 Palm 보다야 버벅거림이 있지만 그래도 어디서든 3G로 웹을 활용할수 있는 부분은 Palm에선 할수 없는 매력적인 부분이였습니다...어디서든지 구글로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수 있고 Rememberthemilk의 자체 Client 프로그램 및 Goosync를 통한 Google calendar 와의 연동및 5분단위로 Gmail을 체크하여 메일 내역을 알려주는 기능등은 정말 유용하였습니다... 하지만 1년을 사용한후에 이런 기능적인 부분 자체가 제 라이프 스타일에 있어선 중복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네요...회사, 집 에선 당근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는 상태고 어디 갈때도 꼭 노트북과 3G모뎀을 들고 다니니 사실은 이런 전화기 없이도 언제나 인터넷 환경에 노출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 중복제거과 함께 (개발자에겐 큰 당면 과제죠.. ^^) 핸드폰과 컨버젼스된 기능중에 제게 정말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그랬더니..저에게 필요한건 디카 기능이 좋은 전화기 였습니다.. 가끔 급하게 뭔가 노트삼아 찍어야 된다거나 잼있는 광경이나 멋진 풍경이 있는데 디카를 늘 들고다니지 못해서 놓치는 부분이 많았거든요...DSLR 들려면 가방하나 따로 들어야 되니 한번 가지고 나갈려면 마음먹고 들고 나가야 되고 작은 서브디카도 매일 꼭꼭 챙겨다니기도 힘들고..하지만 핸드폰은 언제나 가지고 다니니 디카기능이 좋으면 서브디카로 쓸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벤치마크에 들어 갔습니다..
일단 후보에 오른 전화기들은 LG Viewty, Nokia N82, Nokia N95, Apple 아이폰, Sony K850i 였습니다..
위에 명시된 전화기 보다 사진기능이 좋은 전화기 빠진거 있으면 알려주세요..ㅎㅎ
다니는 회사가 한국으로 치면 모든 부분의 Telecom(집전화 핸드폰..)을 하는 회사라서..한국으로 치면 KT랑 하는 일이나 규모면에서 비슷합니다..그래서 그런지 동료들 전화기중에 위에 명시된 전화기 전부 다 있더군요..
같은 조건에서 사진 일일이 찍어가면서 비교해 보았습니다..
사실 전 Viewty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애국심 + 전화기 인터페이스가 이뻐서)..화질이 위에 명시된 전화기중 젤 안 좋은 편에 속하네요...김태희까지 모델로 쓰면서 내심 실망입니다... 아이폰은 2메가 픽셀밖에 안되지만 좋은 퀄러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플래쉬도 없고 단순한 카메라 기능만 가지고 있어서 패스 입니다..물론 다른 전화기 전부 5메가 인데 혼자 2메가인것도 좀 그렇구요...Nokia N95 및 N82 전부 무척이나 좋은 퀄러티의 화질을 보여주였지만 Sony K850i 가 단연 독보적인 화질의 사진을 보여주네요..그냥 일반 소니의 Cyber-Shot 디카로 찍은 사진이랑 별반 다른게 없을 정도입니다...물론 인터페이스는 Viewty나 아이폰이 좋지만...사진 화질이나 기능으론 K850i가 독보적이네요..바로 질렀습니다...
위에 카메라 리스트 키워드로 혹시나 하고 구글검색을 해보았더니 마침 Techdigest 란 곳에서 테스트한게 youtube에 있네요..N82 대신 삼성폰을 같이 테스트했네요..역시 결과는 K850i에 손을 들어주네요..
여기클릭
에궁..처음엔 Viewty 사고 싶었는데...화질이 않좋은걸 어쩝니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