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삶을 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그러다보니 깜빡 하고 넘어가는것도 있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어떻게 손을댈지 막막해서 그냥 방치해 두고 있는것도 있습니다.
처음엔 일명 RTM(rememberthemilk)로 관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탭이나 태그를 추가할수 있고 할일 관리 프로그램에서 생각할수 있는 모든 옵션을 지원하며 Twitter와 연동하여 관리 할수 있어서 편하게 지금도 사용중입니다..제가 쓰고 있는 조합은 Google talk 로 Twitter에 Direct 메세지를 보내서 RTM의 리스트를 업데이트 하거나 관리합니다..지정된 시간에 저에게 문자메세지 보내서 알려주고요~~ (참고로 넘 맘에 들어서 그냥 25불 내고 프로 사용자로 등록했습니다..뭐 다른건 단지 PocketPC에서 연동할수 있는 PPC 툴을 하나 더 지원 합니다..)
그러던중..갑자기 가상 여비서(?)라는 컨셉..을 들고 나오는 기가막힌 서비스가 있더군요..
뭐..남자분들의 판타지를 자극하려는 마케팅인가? ㅎㅎㅎ..
이거 또한 일정관리와 할일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강력한 기능을 제공합니다..그냥 친구한테 메일 보낼때 참조에 Sandy의 메일주소를 적어주시면 알아서 필요한 내용을 저장했다가 요청에 의해서나 아님면 필요한 시점에 문자 메세지나 이멜로 알려줍니다..기억하고 싶은 내용...예를 들어서) 샌디야 우리 강아지 레나 생일은 5월 12일 이란다..라고 멜 보내면 알아서 기억하고 있다가 생일전에 알려주고~~친구와의 메일에 언제 어디서 만나자 라는 내용이 있으면 알아서 일정에 추가합니다.. 진짜 비서 역활을 톡톡히 하더군요..RTM과 서로 보완 상충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는 같이 쓰고 있습니다..물론 Twitter도 지원합니다..
잠시 제 Twitter 에 추가된 툴을 보시면..아래와 같습니다..

샌디도 있구요.. RTM도 있구요..그 다음은 Timer이고 그리고 Google Calendar 랑 TNote도 보이네요..
혹시 Twitter 가 뭔지 모르는분은 뭐더라 한국에 미투데이 생각하시면 됩니다..(한줄 블로그죠..)
하지만 Twitter 는 다른 온라인 툴들과 연동이 되는 강력한 기능이 있어서...그러니가 Twitter로 다른 툴들을 제어 및 관리 할수가 있어서...미투데이와 비교하기는 좀 그렇네요...
특히 RTM은 할일 관리 최고의 툴로 꼽히고 있지만...이런 툴을의 한계는 머리속에서 맴맴도는 생각들을 끄집어 내서 가공하고 프로젝트화 시키거나 할일 리스트를 만들고 등등은 할수 없다는 겁니다. 아이디어나 떠오르면 그걸 캡춰해서 개인프로젝트나 할일등등으로 가공할수 있는 방법론은 책으로도 나온적 있죠..아마존에서도 베스트 셀러에 오른 책인데...
한국어로 번역된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없으면 번역해서 팔면 돈 많이 될것 같은데~~ ㅎㅎ
그래서 이 방법론을 Implementation 한 툴이 있나 좀 뒤져 보았더니..정말 기가막힌 툴이 나오더군요...
온라인 툴은 아니고 자바로 만들어진 설치를 해야 하는 툴입니다..
Thinking Rock 이라고 하는데..


너무 너무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정말 필요했던 툴이고..아마 제가 지금까지 겪어본 GTD 툴중에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설치해서 바로 쓰시기는 힘들고 아마 쓰는 사용법을 배울려면 한 20-30분 정도는 싸이트에서 사용법을 읽어보시거나 데모를 보시는 투자는 하셔야 될것 같네요..
시간이 되면 나중에 자세히 한번 소개해 보겠습니다.
그러다보니 깜빡 하고 넘어가는것도 있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어떻게 손을댈지 막막해서 그냥 방치해 두고 있는것도 있습니다.
처음엔 일명 RTM(rememberthemilk)로 관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탭이나 태그를 추가할수 있고 할일 관리 프로그램에서 생각할수 있는 모든 옵션을 지원하며 Twitter와 연동하여 관리 할수 있어서 편하게 지금도 사용중입니다..제가 쓰고 있는 조합은 Google talk 로 Twitter에 Direct 메세지를 보내서 RTM의 리스트를 업데이트 하거나 관리합니다..지정된 시간에 저에게 문자메세지 보내서 알려주고요~~ (참고로 넘 맘에 들어서 그냥 25불 내고 프로 사용자로 등록했습니다..뭐 다른건 단지 PocketPC에서 연동할수 있는 PPC 툴을 하나 더 지원 합니다..)
그러던중..갑자기 가상 여비서(?)라는 컨셉..을 들고 나오는 기가막힌 서비스가 있더군요..
뭐..남자분들의 판타지를 자극하려는 마케팅인가? ㅎㅎㅎ..
잠시 제 Twitter 에 추가된 툴을 보시면..아래와 같습니다..
샌디도 있구요.. RTM도 있구요..그 다음은 Timer이고 그리고 Google Calendar 랑 TNote도 보이네요..
혹시 Twitter 가 뭔지 모르는분은 뭐더라 한국에 미투데이 생각하시면 됩니다..(한줄 블로그죠..)
하지만 Twitter 는 다른 온라인 툴들과 연동이 되는 강력한 기능이 있어서...그러니가 Twitter로 다른 툴들을 제어 및 관리 할수가 있어서...미투데이와 비교하기는 좀 그렇네요...
특히 RTM은 할일 관리 최고의 툴로 꼽히고 있지만...이런 툴을의 한계는 머리속에서 맴맴도는 생각들을 끄집어 내서 가공하고 프로젝트화 시키거나 할일 리스트를 만들고 등등은 할수 없다는 겁니다. 아이디어나 떠오르면 그걸 캡춰해서 개인프로젝트나 할일등등으로 가공할수 있는 방법론은 책으로도 나온적 있죠..아마존에서도 베스트 셀러에 오른 책인데...
그래서 이 방법론을 Implementation 한 툴이 있나 좀 뒤져 보았더니..정말 기가막힌 툴이 나오더군요...
온라인 툴은 아니고 자바로 만들어진 설치를 해야 하는 툴입니다..
Thinking Rock 이라고 하는데..
너무 너무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정말 필요했던 툴이고..아마 제가 지금까지 겪어본 GTD 툴중에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설치해서 바로 쓰시기는 힘들고 아마 쓰는 사용법을 배울려면 한 20-30분 정도는 싸이트에서 사용법을 읽어보시거나 데모를 보시는 투자는 하셔야 될것 같네요..
시간이 되면 나중에 자세히 한번 소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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