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에서 태어나서 초중고. 대학 군대까지 갔다오고 한국에서 3-4년간의 직장생활...
영어권에서 머문거라곤 대학때 미국으로 교환학생으로 1년 갔다온것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호주에 와서 IT 석사 마치고 지금은 꽤 큰 회사에서 IT Soultion Designer 로 일을 하고 있으면서
대학에서 Guest Lecturer 로 IT 관련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호주온지 4년 좀 안되었네요)..
지금은 이렇게 영어권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언제나 마음 한구석엔 어떻게 하면 영어를 좀더 잘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있었던 것 같네요..
일단 듣기와 말하기에 대한 생각을 먼저 적어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는 듣기가 되면 말하기는 자동으로 된다~~ 듣기부터 잘해야지 말하기가 된다라고 하는것을 많이 보았습니다..하지만 제 생각은 많이 다르네요... 듣기와 말하기는 절대로 어떤 종속관계에 있는것이 아니라 상호보완 관계에 있습니다. 영어가 잘 안들려도 말하기 연습을 하고 (물론 말을 하려면 문장도 어느정도 외워야 겠지요..) 자꾸 원어민과 비슷하게 말을 하려다 보면 그동안 안들렸던 부분도 들리기 시작합니다. 말하기를 가장 짧은 시간에 비약적으로 발전 시키는 방법이 있는데...뭐냐하면...^_^
영어 프리젠테이션 준비 입니다.. 이렇게 들으면 잘 감이 안올지 모르겠지만..일반 한번 해보시면 왜 그런지 아시게 됩니다..
아래는 제가 그냥 추천하는 방법인데..뭐 개인에 맞게 좀 Modify 하셔서 사용해도 좋을것 같네요.
1. 주제를 정합니다.
- 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 자주 하는 분은 그냥 하던것 중에 하나로 정하셔도 되고~~학생들은 관심 분야나 전공분야..
2. 파워포인트로 주제에 대해서 간단히 10장 정도의 분량으로 영어로 발표자료를 만들어 봅니다..
- 물론 각각의 페이지에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할지 3분 정도의 분량으로 영어 스크립트를 만듭니다. 스크립트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 이왕이면 좋은 고급 단어와 표현도 많이 찾아가면서 쓰세요..
3. 진짜 원어민들을 대상으로 발표한다는 생각으로 파워포인트와 함께 스크립트를 외우다 싶이 준비합니다.
- 참고로 스티븐잡스 같은 사람이 발표하는 스타일 같은것 보고 따라하기도 하면서 Serious 하게 스크립트 전부 외워가면서 준비를 합니다..거의 스크립트를 전부 외울만큼 되면 직접 프리젠테이션 예행연습을 하시면서 음성 녹음을 해서 들어보기도 하면서 어색한 부분은 좀 수정하면서 톤도 조절하고 멋있게 다듬어 갑니다....
4. 친구나 뭐 동료를 대상으로 준비한 프리젠테이션을 합니다. (물론 Feedback도 부탁하구요..)
이렇게 하고 나면 본인이 직접 만들었던 모든 문장및 표현을 외우고 있음을 알게되구요..(그래서 고급 단어와 표현을 찾아가면서 스크립트 만들라고 한겁니다..) 외울려고 계속 스크립트를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연습하는 과정에서 문장 또한 입에 달라 붙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아마 처음엔 스크립트 전부 외우는데 하루 이상 걸릴겁니다..) A4지 몇장 분은 될테니까요... 모든 사람이 하는 말이지만 영어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얼마만큼의 시간을 투자 했냐에 비례하지요..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라는건 영어공부에 효과적으로 시간을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다음엔 듣기와 말하기를 함께 연습하면서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얻을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영어권에서 머문거라곤 대학때 미국으로 교환학생으로 1년 갔다온것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호주에 와서 IT 석사 마치고 지금은 꽤 큰 회사에서 IT Soultion Designer 로 일을 하고 있으면서
대학에서 Guest Lecturer 로 IT 관련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호주온지 4년 좀 안되었네요)..
지금은 이렇게 영어권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언제나 마음 한구석엔 어떻게 하면 영어를 좀더 잘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있었던 것 같네요..
일단 듣기와 말하기에 대한 생각을 먼저 적어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는 듣기가 되면 말하기는 자동으로 된다~~ 듣기부터 잘해야지 말하기가 된다라고 하는것을 많이 보았습니다..하지만 제 생각은 많이 다르네요... 듣기와 말하기는 절대로 어떤 종속관계에 있는것이 아니라 상호보완 관계에 있습니다. 영어가 잘 안들려도 말하기 연습을 하고 (물론 말을 하려면 문장도 어느정도 외워야 겠지요..) 자꾸 원어민과 비슷하게 말을 하려다 보면 그동안 안들렸던 부분도 들리기 시작합니다. 말하기를 가장 짧은 시간에 비약적으로 발전 시키는 방법이 있는데...뭐냐하면...^_^
영어 프리젠테이션 준비 입니다.. 이렇게 들으면 잘 감이 안올지 모르겠지만..일반 한번 해보시면 왜 그런지 아시게 됩니다..
아래는 제가 그냥 추천하는 방법인데..뭐 개인에 맞게 좀 Modify 하셔서 사용해도 좋을것 같네요.
1. 주제를 정합니다.
- 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 자주 하는 분은 그냥 하던것 중에 하나로 정하셔도 되고~~학생들은 관심 분야나 전공분야..
2. 파워포인트로 주제에 대해서 간단히 10장 정도의 분량으로 영어로 발표자료를 만들어 봅니다..
- 물론 각각의 페이지에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할지 3분 정도의 분량으로 영어 스크립트를 만듭니다. 스크립트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 이왕이면 좋은 고급 단어와 표현도 많이 찾아가면서 쓰세요..
3. 진짜 원어민들을 대상으로 발표한다는 생각으로 파워포인트와 함께 스크립트를 외우다 싶이 준비합니다.
- 참고로 스티븐잡스 같은 사람이 발표하는 스타일 같은것 보고 따라하기도 하면서 Serious 하게 스크립트 전부 외워가면서 준비를 합니다..거의 스크립트를 전부 외울만큼 되면 직접 프리젠테이션 예행연습을 하시면서 음성 녹음을 해서 들어보기도 하면서 어색한 부분은 좀 수정하면서 톤도 조절하고 멋있게 다듬어 갑니다....
4. 친구나 뭐 동료를 대상으로 준비한 프리젠테이션을 합니다. (물론 Feedback도 부탁하구요..)
이렇게 하고 나면 본인이 직접 만들었던 모든 문장및 표현을 외우고 있음을 알게되구요..(그래서 고급 단어와 표현을 찾아가면서 스크립트 만들라고 한겁니다..) 외울려고 계속 스크립트를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연습하는 과정에서 문장 또한 입에 달라 붙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아마 처음엔 스크립트 전부 외우는데 하루 이상 걸릴겁니다..) A4지 몇장 분은 될테니까요... 모든 사람이 하는 말이지만 영어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얼마만큼의 시간을 투자 했냐에 비례하지요..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라는건 영어공부에 효과적으로 시간을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다음엔 듣기와 말하기를 함께 연습하면서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얻을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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